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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하자보증기준

시공 이후 보증범위와 보증기간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기준을 안내합니다.
적용 대상과 제외 사유를 미리 알아두면 문제 발생 시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INTRO

왜 하자보증기준을 미리 알아둬야 하는가

가로등 시공이 끝나고 나면 대부분의 관리주체는 보증서를 받아 서류철에 넣어두고 실제로 들여다보는 일은 드뭅니다.

그러다 몇 달 뒤 같은 자리에서 비슷한 증상이 다시 나타나면 이번 손상이 보증 대상인지, 별도 비용이 드는 수리인지 판단부터 막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아파트 관리사무소나 상가 관리단처럼 담당자가 주기적으로 바뀌는 구조에서는 보증 조건 자체를 인수인계받지 못해 확인이 늦어지는 일도 흔합니다.

이 글에서는 서비스 유형별로 어디까지가 보증범위이고 보증기간은 어떻게 산정되는지, 어떤 경우에 보증이 제외되는지를 기준별로 정리했습니다.
실제 보증 조건은 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이 최종 기준이며, 이 가이드는 계약 전후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보증서를 받을 때는 서비스명, 시공 부위, 기산일, 보증기간, 제외 사유 다섯 가지가 빠짐없이 기재돼 있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섯 항목 중 하나라도 표현이 애매하다면 시공이 끝나기 전에 미리 질문해 명확히 해두는 편이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해석 차이를 줄여줍니다.

가로등 관련 시공은 기둥 교체처럼 구조 전체를 새로 세우는 작업부터 배선 일부만 복구하는 작업까지 범위가 다양합니다.

구조를 새로 세우는 시공일수록 보증범위가 넓고 기간도 상대적으로 길게 잡히는 반면, 기존 시설의 일부만 손보는 작업은 해당 부위에 한정해 보증이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어떤 서비스를 받았는지에 따라 보증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하고, 여러 서비스를 함께 진행했다면 부위별로 조건이 다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알아두어야 합니다.

CRITERIA

서비스 유형별 보증범위와 보증기간

아래는 서비스 유형별로 통상 적용되는 표준 기준입니다.

서비스 유형보증범위표준 보증기간
가로등기둥 교체시공기둥 본체·베이스 고정부 시공 하자시공완료 후 1년
가로등 기울기교정재교정 부위의 재발성 기울어짐시공완료 후 6개월
가로등 전기복구복구한 배선·접속부의 재발 고장시공완료 후 6개월
가로등 신규설치기둥·배선·등기구 전체 시공 하자시공완료 후 1년
가로등 안전점검점검 소견서 유효기간(재점검 권장 시점)점검일 기준 3개월
위 기준은 현장에서 통상적으로 적용되는 표준 기간이며, 실제 보증범위와 기간은 계약서에 명시된 조건이 우선합니다.
여러 서비스를 함께 진행한 현장이라면 부위별 기산일과 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보증서에 서비스별 조건이 각각 표기돼 있는지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CHECKLIST

보증 적용 대상 체크리스트

아래 4가지에 해당하면 보증 적용 대상으로 우선 검토합니다.

  • 시공 부위 재발 하자 — 교체·보수한 동일 부위에서 같은 증상이 다시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 자재 불량 —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중에도 자재 자체의 결함으로 발생한 문제입니다.
  • 배선·접속부 재고장 — 복구 작업을 진행한 접속부에서 재차 발생하는 전기적 문제입니다.
  • 시공 직후 초기 불량 — 시공 완료 직후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시공 미비 사항입니다.
위 네 가지에 해당하더라도 최종 판단은 서류만으로 끝내지 않고 현장 확인을 거쳐 이뤄집니다.
증상 사진과 시공 당시 위치를 함께 보내주시면 보증 대상 여부를 먼저 가늠해 드리고, 판단이 애매한 경우에만 방문 확인으로 이어갑니다.
EXCLUSION

보증 제외 사유 4가지

EXCLUSION 01

외부 충격·차량 접촉

차량이나 외부 물체와의 충돌로 발생한 손상은 시공 하자가 아니라 외부 요인으로 분류됩니다.

EXCLUSION 02

자연재해

태풍·폭우·낙뢰 등 불가항력적 기상 현상으로 인한 파손은 통상 보증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CLUSION 03

임의 개조·변경

계약된 시공 범위 밖에서 구조나 배선을 임의로 변경한 경우 해당 부위 보증이 제한됩니다.

EXCLUSION 04

소모품 자연마모

LED 모듈·배터리 등 사용 기간에 따라 자연스럽게 성능이 저하되는 부품은 별도 예외조항으로 다룹니다.

위 제외 사유에 해당하더라도 최초 시공 하자가 함께 작용했다면 원인을 나눠서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앵커 볼트 체결이 애초에 불완전했던 상태에서 강풍까지 겹쳐 기둥이 기울어졌다면, 시공 하자에 해당하는 부분은 보증 대상으로 별도 검토될 수 있습니다.
TIMELINE

보증서 발급부터 만료까지 흐름

보증은 시공 완료 시점부터 아래 순서로 진행됩니다.

1

시공완료·최종점검

시공을 마친 뒤 육안 점검과 시운전을 거쳐 정상 작동을 확인합니다.

2

보증서 발급

보증범위·기산일·보증기간이 명시된 보증서를 관리주체에 전달합니다.

3

보증기간 중 상태 확인

계절 변화나 기상 이벤트 이후 육안 점검으로 이상 유무를 확인합니다.

4

보증만료·관리 전환

보증기간이 끝나면 별도 점검·유지관리 계약으로 전환해 관리를 이어갑니다.

DEEP DIVE

보증기준을 둘러싼 5가지 핵심 쟁점

POINT 01

보증기간 기산일을 정하는 기준

보증기간은 계약일이 아니라 시공이 실제로 끝나고 최종점검까지 마친 날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공정이 여러 날에 걸쳐 진행되는 현장이라면 전체 공정이 종료된 날짜를, 하루에 끝나는 부분 보수라면 시공 당일을 기산일로 봅니다.
기산일이 명확하지 않으면 이후 하자 발생 시점이 보증기간 안인지 밖인지 다툼이 생기기 쉬우므로, 보증서에 기산일을 구체적인 날짜로 명시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POINT 02

'하자'로 인정되는 범위와 그렇지 않은 범위

보증에서 말하는 하자는 시공 과정의 결함이나 자재 자체의 불량으로 발생한 문제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앵커 볼트 체결이 불완전해 기둥이 다시 기울어지거나 배선 접속부 처리가 미흡해 재차 점멸이 발생하는 경우는 시공 하자로 판단합니다.
반면 차량 접촉이나 외부 충격, 임의 개조, 관리 소홀로 인한 문제는 시공 하자가 아니라 외부 요인으로 분류되어 보증 범위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POINT 03

소모품·자연마모 예외조항

LED 모듈, 안정기, 배터리 등은 사용 기간에 비례해 성능이 자연스럽게 저하되는 소모성 부품이라 대부분의 보증서에서 별도 예외조항으로 다룹니다.
같은 등기구라도 사용 환경에 따라 소모 속도가 달라질 수 있어, 소모품은 정액 보증기간보다 상태 기준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계약 전 보증서에 소모품 예외 항목이 어떻게 명시돼 있는지 미리 확인해두면 이후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POINT 04

정기점검 이행 여부가 보증에 미치는 영향

보증기간 중 정기점검을 받지 않았다고 보증 자체가 자동으로 무효가 되지는 않지만, 점검 기록이 있으면 하자 발생 시점과 원인을 판단하는 근거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점검 기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오래 방치된 손상이 뒤늦게 발견되면 시공 하자인지 관리 소홀로 인한 악화인지 구분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육안 점검 기록을 남겨두는 습관이 이후 판단을 수월하게 만듭니다.

POINT 05

보증 승계와 서류 보관

보증은 시공 대상 시설 자체에 부여되는 것이므로 건물주나 관리사무소장이 바뀌더라도 원칙적으로 보증 조건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다만 실제 현장에서는 담당자 교체 과정에서 보증서나 시공 관련 서류가 인수인계되지 않아 조건 확인이 늦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보증서 원본이나 사본을 공용 서류철에 보관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서 확인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TERMS

보증서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

계약서·보증서를 확인할 때 자주 마주치는 용어를 정리했습니다.

용어의미
하자보증기간시공 하자에 대해 무상으로 재조치를 받을 수 있는 기간
기산일보증기간을 계산하기 시작하는 기준일
소모품 예외조항자연마모가 예정된 부품을 보증범위에서 제외하는 조항
무상수리보증범위 내 하자에 대해 별도 비용 없이 진행하는 재조치
유상수리보증범위를 벗어난 손상에 대해 별도 비용이 발생하는 수리
하자담보책임시공자가 일정 기간 시공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계약상 의무
보증서보증범위·기산일·보증기간·제외조항을 명시해 시공자가 발급하는 문서
용어를 정확히 알아두면 보증서 문구를 해석할 때 생길 수 있는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무상수리'와 '유상수리'가 어떤 기준으로 나뉘는지, 소모품 예외조항에 어떤 부품이 포함되는지는 계약 전에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SITUATION

실제로 자주 나오는 보증 관련 상황

보증기간 만료 직전 이상 발견

만료 며칠 전 증상을 발견했다면 날짜 안에 사진과 위치를 함께 접수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태풍 직후 기둥이 다시 기울어진 경우

외부 충격 여부와 시공 하자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하므로 현장 확인 후 원인을 구분합니다.

관리소장 교체로 서류를 찾지 못하는 경우

시공 업체에 문의하면 계약 당시 발급 기록을 재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업체가 이미 손댄 이력이 있는 경우

해당 부위는 보증 판단이 제한될 수 있어 계약 전 사전 고지가 필요합니다.

이런 상황은 대부분 서류나 이력이 명확하지 않을 때 판단이 오래 걸리는 경우입니다.
사진과 시공 시점, 이전 수리 이력을 최대한 함께 정리해 문의해 주시면 확인 과정이 훨씬 빨라집니다.
RELATED GUIDE

보증기준과 하자분쟁 대응, 무엇이 다른가

이 페이지에서 다루는 하자보증기준은 시공 이후 무엇이, 얼마나 오래 보증되는지를 정하는 기준입니다.
반면 실제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떤 순서로 접수하고 통보하고 현장확인을 진행하는지는 별도의 절차 영역입니다.
보증범위와 기간을 미리 파악해두면 문제가 생겼을 때 대상 여부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고, 접수부터 현장확인까지 이어지는 실제 대응 절차는 가로등 하자분쟁대응 가이드에서 단계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IP

관리주체 유형별 보증 활용 팁

아파트관리사무소

보증서를 공용 서류철에 보관하고 담당자 교체 시 함께 인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가건물·상업지구

여러 점포가 얽혀 있어 손상 발견 시 위치와 시점을 사진으로 먼저 기록해두면 원인 판단이 수월합니다.

공공기관·관공서

예산 집행 절차상 보증기간과 정기점검 일정을 문서로 남겨두는 것이 다음 예산 편성에도 도움이 됩니다.

개인 건물주

보증서와 최초 시공 사진을 함께 보관해두면 이후 매매나 임대 시에도 시설 이력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CAUTION

보증기간 중 주의할 점

보증기간 중이라도 임의로 구조를 변경하거나 다른 업체에 추가 작업을 맡기면 해당 부위의 보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보증서 원본과 시공 당시 사진은 분실하지 않도록 별도 보관하고, 정기점검을 받을 때마다 결과를 함께 기록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보증 대상 여부가 애매한 손상을 발견했다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사진과 함께 먼저 문의하시길 권장합니다.
특히 보증기간 중 스스로 부품을 교체하거나 배선을 다시 연결하는 임의 조치는 원인 판단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육안으로 확인되는 범위에서만 상태를 기록하고, 구조·전기와 관련된 조치는 반드시 전문가 확인을 거친 뒤 진행하는 것이 보증 조건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WHY

왜 보증조건을 문서로 남겨야 하는가

보증범위와 기간이 구두로만 안내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이 흐려지고 담당자가 바뀌면 조건 확인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계약 단계에서부터 보증 조건을 문서로 명확히 남겨두는 것이 이후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SOLUTION

아웃크래프트의 보증 운영 방식

아래 서비스 모두 보증범위와 보증기간을 명시한 보증서를 함께 안내합니다.

계약 단계에서 서비스별 보증범위와 보증기간을 명시한 보증서를 함께 안내해 드리며, 시공 완료 후에는 최종점검 결과와 기산일을 서면으로 남겨드립니다.
서울·경기 전역 직접 출장이 가능하며, 사업자등록 업체로 관리사무소·법인 명의 계약과 세금계산서 발행도 지원합니다.
보증 대상 여부가 궁금한 기존 시공 건도 사진을 먼저 보내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MYTH

자주 하는 오해와 실제

오해: 보증기간이 길수록 무조건 좋다

보증기간뿐 아니라 보증범위와 제외조항이 무엇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기간만 길고 범위가 좁으면 실제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해: 구두로 들은 보증기간도 효력이 있다

계약서나 보증서에 명시되지 않은 구두 약속은 나중에 확인이 어려워 분쟁의 소지가 됩니다.

오해: 보증기간이 지나면 문의도 할 수 없다

보증기간이 지나도 유상 점검·수리 문의는 언제든 가능하며, 정기 유지관리 계약으로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오해: 자연재해 손상도 무조건 보증 대상이다

태풍·폭우 등 불가항력적 자연재해는 통상 보증 제외 사유이며, 원인이 겹치는 경우에만 현장 확인 후 판단합니다.

오해: 보증서가 없으면 아무 것도 확인할 수 없다

시공 업체에 계약 당시 발급 기록이 남아 있다면 보증서 원본이 없어도 조건을 재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확인 시간을 줄이려면 보증서 사본을 별도로 보관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SUMMARY

핵심 요약

긴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한 요약입니다.

가로등 하자보증기준은 서비스 유형에 따라 보증범위와 보증기간이 다르게 적용되며, 보증기간은 통상 시공완료 후 최종점검을 마친 날을 기산일로 계산합니다.
시공 부위 재발 하자, 자재 불량, 배선·접속부 재고장, 시공 직후 초기 불량은 보증 적용 대상으로 우선 검토하고, 외부 충격·자연재해·임의 개조·소모품 자연마모는 통상 제외 사유로 분류합니다.
보증기간 중에는 정기점검 기록을 남겨두고 보증서·시공 사진을 별도 보관하는 것이 이후 판단을 수월하게 만듭니다.
실제로 문제가 발생했을 때의 접수·통보·현장확인 절차는 하자분쟁 대응 가이드에서 별도로 확인하실 수 있으며, 보증 대상 여부가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사진과 함께 먼저 문의하시길 권장합니다.
아래 자주 묻는 질문에서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궁금증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통상 시공을 마치고 최종점검까지 끝낸 날을 기산일로 삼습니다.
계약서에 별도 기산일이 명시돼 있다면 그 조건이 우선합니다.

자연재해로 인한 파손은 일반적으로 보증 제외 사유입니다.
다만 원인이 시공 하자와 겹쳐 있다면 현장 확인 후 판단합니다.

제3자가 임의로 손댄 이력이 확인되면 해당 부위 보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수리 이력은 반드시 기록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LED 모듈이나 배터리 등 자연마모가 예정된 소모품은 통상 보증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소모품 예외조항은 보증서에 별도로 명시됩니다.

시공 대상물 자체에 대한 보증이므로 관리주체가 바뀌어도 원칙적으로 유지됩니다.
다만 서류 인수인계가 되지 않으면 확인이 늦어질 수 있어 미리 인계하시길 권장합니다.

보증기간 만료 후에도 별도의 점검·유지관리 계약으로 전환해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정기점검을 통해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시공 업체에 문의하면 계약 당시 발급 기록을 통해 보증 조건을 재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확인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보증서는 별도로 사본을 보관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증 조건이 궁금하다면 지금 문의하세요

기존 시공 건의 보증 대상 여부도 사진을 보내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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